출판 ERP로 따로 놀던 업무가
하나로 이어질 때

도서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제작·물류·판매·인세·회계까지 그대로 흘러갑니다. 아성 ERP를 도입한 출판사 현장에서 달라지는 점을 정리했습니다.

도입 효과

한 번만 입력합니다

기획에서 등록한 도서 정보가 제작·물류·판매·인세·회계로 그대로 이어집니다. 같은 자료를 부서마다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.

원가와 손익을 바로 봅니다

통합경영정보시스템이 제작원가·판매·재고를 실시간으로 집계해, 도서별·기간별 손익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인세 정산이 빨라집니다

계약 조건대로 인세를 자동 산출하고, 저자에게는 모바일 인세보고서로 바로 공유합니다.

거래처와 바로 연결됩니다

출판물류사 6곳, 대형서점 SCM, 쇼핑몰·오픈마켓과 연동되어 입출고·주문 정보가 자동으로 오갑니다.

필요한 곳부터 시작합니다

10개 모듈 중 필요한 업무부터 도입하고, 이후 단계적으로 전사 통합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.

검증된 표준을 씁니다

메이저 출판사부터 중소형 출판사까지 두루 사용해 온 패키지 솔루션으로, 도입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입니다.

도입 전 · 도입 후

도입 전
  • –부서마다 엑셀로 따로 관리
  • –같은 도서 정보를 여러 번 입력
  • –인세 정산 때마다 자료를 취합
  • –재고·매출 집계에 며칠 소요
  • –물류사·서점 자료는 수기로 대조
도입 후
  • ✓하나의 시스템에서 전사 업무 처리
  • ✓한 번 입력한 정보가 끝까지 연결
  • ✓인세 보고서 및 외주가공비 자동산출로 월마감 시간 단축
  • ✓재고·매출·손익을 실시간 확인
  • ✓물류사·서점 자료가 자동 연동